노을 아래 행복한 엄마와 아들

노을 아래 행복한 엄마와 아들

leodoyeon6@gmail.com leodoyeon6@gmail.com
19 Views | 2020-07-03 11:50
품 안에 쏙 들어오던 아이가 어느 새 훌쩍 엄마의 키를 넘게 자랐습니다.
해가 저물어가는 오후 함께 산책하며 일상의 행복을 느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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