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 배기성 형님과 함께

가수 배기성 형님과 함께


58 Views | 2020-04-08 09:46
경기도청 청년 인턴시절인 지난 2018년 6월 5일, 당시 20대 마지막에 경기도 연천에 있는 한 노인복지관에서 두부만들기 체험을 배기성형님과 함께 하며 소중한 추억을 보냈습니다.중고교시절 주유소 습격사건ost인 그의 명곡《오늘도 참는다》라는 곡을 들으면서 형님에 대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사진을 통해서 가장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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